8월 15일이 예정인 셋째언니의 2세 태명 "또또"를 위해 형부가 만들었다는 "또또쏭~"이다.
너무 웃기면서도 아빠의 사랑이 느껴지는 가사 ^_^
난 채은양가졌을때 이렇게 신경써주지 못했는데.ㅡ.ㅡ;
이제부터라도 좀 신경을 써줘야겠고낭...

" 또또 송~~"
8월 태어날 우리의 소중한 또또에게 - 아빠가 ( 08.07.23 수)

난 알아요 이밤이 흐르로 20일이 지나면 또또의 아빠가 된다는
그 사실을 그 기쁨을 이제는 나도 알 수가 알 수가 있어요.
태담이라는 것을 많이 못했어 어쨋거나 지금은 너무 늦어버렸어
그때 나는 무얼 하고 있었나 엄마의 다리를 주무르고 있었지

난 정말 그대 또또만을 사랑해요
나에게 이런 행복 안겨주는 그대여
제발 난산만은 하지 말아요
나에게 가족 모두가 전부이니까

오 와이프 힘을 내세요
이젠 며칠 안남았어요
오 또또여 힘을 내세요
엄마 아빠 궁금해요

난 알아요 이 밤이 흐르고 20일이 지나면 그대 태어난 모습을 앞에두고
황홀한 모습에 예쁜 얼굴 정말 생시인가

사랑을 하고 싶어 너의 모든 향기
내 몸속에 젖어있는 너의 많은 숨결 그 미소 그 눈물
그 알 수 없는 기쁨에 기쁨 그리고 또 행복에 행복
그 어렵다는 웃는 표정 너무 유쾌해
너의 진실한 모습을 바라보고 있어요 이제는 마음 속에
또또만 가득해요 나는 그대의 영원한

난 정말 그대 또또만을 사랑해요
나에게 이런 행복 안겨주는 그대여

오 와이프 사랑합니다.
정말 그댈 사랑합니다
오 또또여 보고 싶어요
엄마 아빠 사랑해요
오 또또여 우리 만나요
엄마 아빠 기다려요
우리 가족 사랑합니다
나는 지금 행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