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큼 회사에서 일하고 경력도 이만큼되니깐 이제는 이런일들을 해야하지 않을까.
그런데 왜 회사에서는 그런일들은 시켜주지 않는거지?
왜 기회를 안주는걸까? 이거 불공평한거 아냐? 이러다 다른사람보다 뒤쳐지는거 아냐?
와...너무한데....이렇게 불평만하고 있었는데
내가 그런자격이 되는걸까? 내가 그런일을 해낼 수 있을까? 난 준비되어 있는가?
이런 생각은 안했던거같다.
정말 난 준비가 되어있는가? 막상 그런일이 주어지면 잘 할 자신은 있는가?
"아직....."
자신감의 부족일까? 실력의 부족일까?
채은양도 엄마따라 시골에 내려갔고 동글씨도 밤샘이로 안들어와서
혼자 정말이지 오랫만에 새벽시간을 보내면서 나의 회사생활에 대해서 이런저런 생각이 들었다.
불평도 많아지고, 전보다 사람들과의 관계도 줄어들고....
여러가지 문제들이 발생하고 그러한 문제들을 인지하면서도 아무것도 안하고 멍때리고 있다.
정신 차려야지, 일해야지, 잘해야지...하면서 시간이 벌써 이만큼 흘렀네.
항상 내일은 없을수도 있으니 오늘 행복하게 열심히 살자고 생각하면서도 막상 하루가 시작되면
똑같은 일에 생각의 반복이니....답답하고나...
이러고 또 내일 느즈막히 일어나 대충~ 준비하고 어그적어그적 걸어나거 회사로 가겠지...
항상 뭔가 내인생을 바꿔놓을 획기적인 일이 일어날꺼라 생각하고 기다리면서..ㅋㅋㅋ
그러다 인생 다 간다...
대학교 2학년을 마치고 1년 휴학을했을때 캐나다에 3개월정도 있었다.
그시간동안 그렇게 열심히 살지도 배우지도 않았던것 같은데 한국으로 돌아와서 난 좀 달라졌다.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고, 계획하고, 운동도 하고...그렇게 뭔가 계속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에
달리고 또 달렸던것같다.
그런데 지금은 그런 기운이 점점 빠져서 예전의 나의 모습으로 돌아가는것 같다.
그때 무슨일이 날 그렇게 만들었을까?
왜 난 거기 다녀와서 달라졌을까?
거기 머물고 있는동안 잠시 외계인에게 잡혀가서 세뇌를 당했나? 10년동안 열심히 살아라! 이렇게...ㅎ..ㅎ
정말 이렇게까지 생각해봤다.크크크
정말 왜?? 달라졌을까? 이유를 알아서 슬금슬금 날 잠식하고 있는 무기력증에서 빠져나오고싶다..
저녁때마신 커피두잔이 12시면 어김없이 잠자리에 드는 날 2시까지 깨어있게 만드는구나.
새벽은 역시 오만가지생각이 드는 시간이구나..
이럴때 일하면서 안풀리던게 막 풀리면 얼마나 좋아~ 잡생각만 들고말이야.ㅡ.ㅡ; 비생산적이야..
그런데 왜 회사에서는 그런일들은 시켜주지 않는거지?
왜 기회를 안주는걸까? 이거 불공평한거 아냐? 이러다 다른사람보다 뒤쳐지는거 아냐?
와...너무한데....이렇게 불평만하고 있었는데
내가 그런자격이 되는걸까? 내가 그런일을 해낼 수 있을까? 난 준비되어 있는가?
이런 생각은 안했던거같다.
정말 난 준비가 되어있는가? 막상 그런일이 주어지면 잘 할 자신은 있는가?
"아직....."
자신감의 부족일까? 실력의 부족일까?
채은양도 엄마따라 시골에 내려갔고 동글씨도 밤샘이로 안들어와서
혼자 정말이지 오랫만에 새벽시간을 보내면서 나의 회사생활에 대해서 이런저런 생각이 들었다.
불평도 많아지고, 전보다 사람들과의 관계도 줄어들고....
여러가지 문제들이 발생하고 그러한 문제들을 인지하면서도 아무것도 안하고 멍때리고 있다.
정신 차려야지, 일해야지, 잘해야지...하면서 시간이 벌써 이만큼 흘렀네.
항상 내일은 없을수도 있으니 오늘 행복하게 열심히 살자고 생각하면서도 막상 하루가 시작되면
똑같은 일에 생각의 반복이니....답답하고나...
이러고 또 내일 느즈막히 일어나 대충~ 준비하고 어그적어그적 걸어나거 회사로 가겠지...
항상 뭔가 내인생을 바꿔놓을 획기적인 일이 일어날꺼라 생각하고 기다리면서..ㅋㅋㅋ
그러다 인생 다 간다...
대학교 2학년을 마치고 1년 휴학을했을때 캐나다에 3개월정도 있었다.
그시간동안 그렇게 열심히 살지도 배우지도 않았던것 같은데 한국으로 돌아와서 난 좀 달라졌다.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고, 계획하고, 운동도 하고...그렇게 뭔가 계속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에
달리고 또 달렸던것같다.
그런데 지금은 그런 기운이 점점 빠져서 예전의 나의 모습으로 돌아가는것 같다.
그때 무슨일이 날 그렇게 만들었을까?
왜 난 거기 다녀와서 달라졌을까?
거기 머물고 있는동안 잠시 외계인에게 잡혀가서 세뇌를 당했나? 10년동안 열심히 살아라! 이렇게...ㅎ..ㅎ
정말 이렇게까지 생각해봤다.크크크
정말 왜?? 달라졌을까? 이유를 알아서 슬금슬금 날 잠식하고 있는 무기력증에서 빠져나오고싶다..
저녁때마신 커피두잔이 12시면 어김없이 잠자리에 드는 날 2시까지 깨어있게 만드는구나.
새벽은 역시 오만가지생각이 드는 시간이구나..
이럴때 일하면서 안풀리던게 막 풀리면 얼마나 좋아~ 잡생각만 들고말이야.ㅡ.ㅡ; 비생산적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