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온종일 온 주말은 거의 집에서 뒹굴모드.
CT찍은거 결과보러 병원갔다가 이상없음을 알고선 나름 안심.
집에오는길에 마트에서 이것저것 사고 잠시 집에 들러 채은양 데리고 미용실.
머리가 두수수해서 정리하고 날씨도 덥고 채은양도 놀고싶어하는듯해서 미용실옆 백화점인 GS백화점에가서
아빠샌들도 사고 동글씨 벨트도 사고...채은양은 이리저리 깔깔거리며 왔다갔다.
아이의 체력은 대단하다. 백화점을 거의 한시간반동안 지치지도 않고 낯선사람들한테 아는척하고
물건들도 구경하고.ㅡ.ㅡ;
오늘길에 피곤했는지 집에와서까지 두시간연달아 자고.ㅋㅋㅋㅋ
주말에도 거의 집에서 뒹굴뒹굴.
원래 계획은 문경에 다같이 내려가서 계곡에 텐트쳐놓고서 물놀이하는거였는데 비가오는바람에
한주뒤로 미루고.
아이와 함께한 주말은 후~딱 지나가는구나.
CT찍은거 결과보러 병원갔다가 이상없음을 알고선 나름 안심.
집에오는길에 마트에서 이것저것 사고 잠시 집에 들러 채은양 데리고 미용실.
머리가 두수수해서 정리하고 날씨도 덥고 채은양도 놀고싶어하는듯해서 미용실옆 백화점인 GS백화점에가서
아빠샌들도 사고 동글씨 벨트도 사고...채은양은 이리저리 깔깔거리며 왔다갔다.
아이의 체력은 대단하다. 백화점을 거의 한시간반동안 지치지도 않고 낯선사람들한테 아는척하고
물건들도 구경하고.ㅡ.ㅡ;
오늘길에 피곤했는지 집에와서까지 두시간연달아 자고.ㅋㅋㅋㅋ
주말에도 거의 집에서 뒹굴뒹굴.
원래 계획은 문경에 다같이 내려가서 계곡에 텐트쳐놓고서 물놀이하는거였는데 비가오는바람에
한주뒤로 미루고.
아이와 함께한 주말은 후~딱 지나가는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