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과목표

일상기록 2008/07/24 20:00 |
계속 멍때리는 날 보면서 아..정신차려야지...
이런생각을 했는데 난 이런 내 모습을 나만알고 다른사람은 모를꺼야...라며
헤이하게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였다.
다 알고서 보고있었다...ㅎ-ㅎ 세상에서 나만 눈치가 없는거구나.
난 도통 사람들이 무슨생각을 하며 사는건지 모르겠던데말야..
어떻게 다른사람들은 내가 무슨생각으로 사는지 알까?
내가 그리 단순한것인가....

면담을 하고서 많은 생각이 든다.
현재의 나는 위치는 예전의 나의 위치와 다른데
난 항상 예전상황만 생각하고 일했던것같다.
수동적으로... 짧은생각으로....불평하면서....머 더 기타등등 적지못할 생각들을 가지고
상황과 환경이 변했다는걸 빨리 깨닫고 행동하지 않으면 큰일날것같다.
정말 이제 정신차리고 집중해야겠구나.